[Dispatch=유하늘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4월 컴백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5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현재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관계자는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약 9개월 만의 컴백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7월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를 발매했다. '별의 장' 챕터에 마침표를 찍었다.
공개 당시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첫날 앨범 판매량 140만 장을 돌파했다.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글로벌 반응도 뜨거웠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과 라인뮤직 '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압도적인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튠즈 19개 국가/지역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에서도 상위권에 들었다.
멤버 연준은 같은해 11월 솔로로 활약했다. 첫 앨범 '노 라벨스: 파트 01'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줬다. 연준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5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8일 오사카에서 일본 투어 '액트 : 투모로우 인 재팬'을 마무리한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