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박효신이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다.
박효신 측은 30일 SNS에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박효신 LIVE A&E 2026) 티저 포스터 이미지를 올렸다.
그는 오는 4월 4~5일과 11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라이브 에이 앤 에이 2026'을 갖는다. 총 3일간 팬들과 만난다.
박효신이 단독 무대에 오르는 건 약 7년 만이다. 마지막 공연은 지난 2019년 개최한 '2019 러버스: 웨어 이즈 유어 러브?'였다.
콘서트와 함께 신보 발매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측은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신보 발매 이후 4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마주한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박효신 콘서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날 오후 7시 멜론 티켓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허비그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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