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이브가 신보 발매 전 선공개곡으로 컴백 열기를 더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아이브 유튜브 채널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스포일러 콘셉트 필름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25초 분량이다. 감각적인 패션 필름을 연상케 했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함께 분주한 촬영 현장 곳곳을 비췄다.
이번 필름엔 선공개곡 관련 정보도 숨겨져 있었다. 블루 컬러 배경 위로 '뱅뱅'(BANG BANG)이라는 타이틀이 강렬하게 등장했다.
아이브는 매 앨범마다 다채로운 콘셉트와 주체적인 메시지를 선보여왔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 뷰티 등 트렌드 전반을 이끌었다.
소속사 측은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정규 2집을 통해 보여줄 독보적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음악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바랐다.
한편 아이브는 다음 달 23일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신보 공개 전인 9일에는 선공개곡 '뱅뱅'을 발표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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