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캣츠아이가 글로벌 차트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인터넷 걸'(Internet Girl)로 '오피셜 싱글 톱 100'(1월 23~29일 자) 55위에 올랐다.
캣츠아이는 이 곡으로 통산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정식 활동곡이 아닌 팬 페이보릿 트랙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인터넷 걸'은 댄스 팝 장르다.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인터넷 문화를 풍자한 노랫말과 재치 있는 포인트 안무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미국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인터넷 걸'은 미국 빌보드 '핫 100'(1월 24일 자)에서 59위를 기록했다. 전작 '가브리엘라', '날리'와 함께 3곡을 동시에 진입시켰다.
한편 캣츠아이는 다음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하이브 게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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