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그룹 '아홉'(AHOF)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아홉'은 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아홉 첫 번째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이하 아홉포하)를 열었다.
박한은 감미로운 보이스로 무대를 꾸몄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내 팬 콘서트다. 이와 동시에 멤버 전원이 함께하는 2026년 완전체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다.
'아홉포하'에는 언제나 곁에서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포하'(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아홉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있다.
한편, '아홉'의 첫 팬 콘서트 '아홉포하'는 3일 오후 5시, 4일 오후 4시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달콤한 미소

"눈빛에 설렌다"

"애교는 부끄~"

감미로운 보이스

"심장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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