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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KBS 단막극 출연…'첫사랑은 줄이어폰' 캐스팅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옹성우가 첫사랑 추억을 소환한다.

판타지오는 24일 "옹성우가 KBS-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트랙'에 참여한다. '첫사랑은 줄이어폰' 편 주연을 맡았다"고 밝혔다.

'러브: 트랙'은 KBS가 '드라마 스페셜' 명맥을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단막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첫사랑은 줄이어폰'은 이 프로젝트 에피소드 중 하나다. 2010년, 전교 1등 여학생이 양아치 남학생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옹성우가 남학생 기현하로 분한다. 작곡가를 꿈꾸는 자유로운 고등학생이다. 영서(한지현 분)의 비밀을 알고 그를 응원하게 된다.

그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별빛이 내린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힘쎈 여자 강남순'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지난 7월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 출연하며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해석력을 보여줬다.

소속사 측은 "옹성우가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풋풋한 첫사랑을 어떻게 그릴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첫사랑은 줄이어폰'은 다음 달 1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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