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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김경욱, 中 음원 도용 피해…"원곡 소유권, 강제 이전"

[Dispatch=박혜진기자] 개그맨 김경욱이 중국에 음원을 도둑맞았다.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김경욱은 지난 17일 SNS에 "최근 중국 음원 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등록,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그가 발매한 곡 '잘자요 아가씨'는 중국 곡 '완안 따샤오지에'(晚安大小姐)로 새로 등록됐다. 김경욱은 "중국 업체의 음원"이라고 설명했다.

공동 작곡자인 가수 과나도 "제가 작곡한 '잘자요 아가씨' 음원이 인스타그램에서 없어졌다. 중국에서 곡을 편곡해 새로 등록하면서 원곡 소유권이 이전됐다"면서 "싸울 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김경욱은 "현재 유통사와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비슷한 일을 겪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의 저작권 도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1년 중국 음반사들이 한국 곡을 번안곡 형태로 재등록했다. 원저작자의 승인 없이 저작물을 무단 리메이크한 것.

이 과정에서 이승철, 브라운아이즈, 윤하, 아이유 등이 저작권 침해 피해를 입었다. 음반제작자와 실연자의 저작인접권 사용료가 해당 중국 음반사로 배분되기도 했다.

<사진출처=김경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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