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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자', 韓방송대상 2관왕…'대장금' 이후 21년만 대상

[Dispatch=이명주기자] MBC-TV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가 한국방송대상 2관왕에 올랐다.

한국방송협회는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서 제5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는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프로파일러가 고등학생 딸과 얽힌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완벽한 연출과 그림 같은 미장센, 배우들 호연으로 인기를 얻었다.

심사위원단은 '이친자'를 대상으로 결정한 데 대해 "치밀한 복선과 독창적인 연출, 완성도 높은 서사로 인간 본질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MBC 콘텐츠가 대상을 받은 건 이번이 3번째다. 드라마로는 '대장금'(2004년) 이후 21년 만에, 전체 콘텐츠로 보면 '무한도전'(2015) 이후 10년 만이다.

송연화 PD에겐 프로듀서 부문 트로피 또한 주어졌다. "한아영 작가와 스태프, 배우들 덕분"이라며 "더욱 좋은 드라마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방송대상은 지상파 방송의 공익적 가치와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방송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1973년 시작해 올해 52회를 맞았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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