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NCT DREAM'이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마크는 데님 팬츠에 티셔츠로 수수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이 느낌, 꾸안꾸"
"아직 덜 깼어요~"
비주얼이 반짝
시크한 매력
"마주치면, 설렌다"
HOT PHOTOS
[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NCT DREAM'이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마크는 데님 팬츠에 티셔츠로 수수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이 느낌, 꾸안꾸"
"아직 덜 깼어요~"
비주얼이 반짝
시크한 매력
"마주치면,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