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아이브' 레이가 음악방송 스페셜 MC로 나선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9일 "레이가 금일 오후 5시 5분 방송하는 KBS-2TV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레이는 밝은 에너지와 넘치는 열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레이는 앞서 진행 실력을 입증했다. 지난 5월 첫 시상식 MC를 맡았다. 장시간 생방송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호평을 얻었다.
단독 웹 예능 '따라해볼레이'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아이돌과 배우, 예능인들과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했다.
소속사는 "레이는 시상식, 예능 등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스페셜 MC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
레이는 컴백마다 화제가 됐다. 지난 2월 발매한 '애티튜드'로는 '폭주 기니'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다.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리본 피스', '콩순이 포즈', '찹쌀떡 포즈' 등 각양각색 포즈를 유행시켰다. 유니크한 사진 꾸미기로 MZ 취향 저격도 성공했다.
아이브는 신곡 '엑스오엑스지'(XOXZ)도 열창한다. 'XOXZ'를 직관적으로 포인트 안무를 비롯,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