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걸셋'(GIRLSET)이 리브랜딩 후 첫 싱글을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걸셋이 이날 0시(각 지역 기준) 새 싱글 '커마스'(Commas)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커마스'는 여름 열기를 쿨하게 날려버릴 것 같은 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자신감 있는 가사와 멤버들의 힘찬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이들의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 글로벌 작가진이 힘을 보탰다. 세계적인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과 테론 토마스가 신곡 작업에 참여했다.
신보 공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걸셋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SNS 라이브를 진행한다. 로스앤젤레스에선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다.
걸셋은 '커마스'를 통해 무궁무진한 미래를 스스로 정의하겠다고 선언한다. 소속사 측은 "걸셋의 무한 가능성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걸셋은 기존 걸그룹 '비춰'(VCHA)를 리브랜딩한 팀명이다. 멤버 수에도 변화를 줬다. 6인조에서 4인조로 바뀌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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