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법원, 故이선균 협박범 석방…"구속기간 만료, 보석 허용"

[Dispatch=김소정기자]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보석으로 풀려놨다. 2심이 열리기 전, 구속기간이 만료돼 보석이 허용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재판장 최성배)는 지난달 26일 유흥업소 실장 김모 씨(30)의 보석 허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 씨는 최근 인천구치소에서 석방됐다.

법원은 김 씨의 항소심 공판에 앞서, 구속 기간이 만료될 것으로 보고 보석을 허가했다. 항소심은 오는 16일부터 진행된다. 김 씨의 구속 만료 기간은 지난 6월 30일이었다.

형사소송법상 항소나 상고 등 상소심에서는 구속기간을 2개월씩 최대 3차례 갱신할 수 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2월, 4월에 구속 기간이 갱신됐다.

김 씨는 공갈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023년 9월 배우 이선균에게 전화해 "휴대전화가 해킹돼 협박받고 있는데 입막음용으로 돈이 필요하다"며 3억 원을 뜯어낸 혐의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19일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김 씨 범행으로 유명배우였던 피해자는 두려움과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김 씨는 마약 등 전과 6범이다. 앞서 필로폰이나 대마초를 3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지난 2023년 11월 구속기소됐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믿을 수 없어"...이현, 살아있는 요정
2026.03.13
[현장포토]
"청순 시크, 다 있다"...미아, 반전의 소녀
2026.03.13
[현장포토]
"막내는 없다"...베니, 분위기 여신
2026.03.13
[현장포토]
"리즈를 경신한다"...쿠미, 미모 성수기
2026.03.13
[현장포토]
"여기가 꽃밭"...베이비돈크라이, 비주얼 파티
2026.03.13
[현장포토]
"민낯도 빛난다"…건호, 짙은 잘생김
2026.03.12
more photos
VIDEOS
05:01
세븐틴, "인천국제공항 출국" l SEVENTEE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08:48
04:00
엔시티 드림, "인천국제공항 출국" l NCT DREAM,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08:44
02:47
엔시티 위시, "인천국제공항 출국" l NCT WISH,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07:4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