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아침 출국길에도 흠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제이홉이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사이타마 공연 일정을 위해 18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제이홉은 민낯마저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부터 잘생긴 비주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한편, 제이홉의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ASIA TOUR'는 마닐라로 시작해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 등지에서 관객과 만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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