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슬픔이 담겼다"…디에잇, 애도의 눈빛

[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이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일정 소화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세븐틴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출국장을 나섰다. 디에잇은 검정 의상으로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차분한 검정 의상

착잡한 표정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매일이 레전드"…유우시, 로맨틱 훈남
2026.02.12
[현장포토]
"취향저격, 볼하트"…재희, 여심 스틸러
2026.02.12
[현장포토]
"빠.져.든.다"…시온, 눈맞춤 홀릭
2026.02.12
[현장포토]
"똘망똘망, 눈망울"…료, 귀여운 소년
2026.02.12
[현장포토]
"만화에서 나왔어"…사쿠야, AI 비주얼
2026.02.12
[현장포토]
"찬란하게 빛나"…리쿠, 소년의 감성
2026.02.12
more photos
VIDEOS
08:29
하츠투하츠, "상큼함🍋이 어나더 레벨! 공항이 꽃밭😍으로 바뀌는 마법 같은 순간!"|Hearts2Hearts, "Another level of freshness🍋!😍" [공항]
2026.02.12 오후 05:30
00:21
[EXCLUSIVE] 장하오 챌린지 떴다 = 제로즈 집중모드🖐💙
2026.02.12 오후 05:00
05:3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햇살☀️처럼 눈부신✨ 만찢남들의 출국길🛫 " l TXT, "Shiny✨ as the sunshine☀️ Pure cartoon vibe" [공항]
2026.02.12 오후 03:4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