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슬픔이 담겼다"…디에잇, 애도의 눈빛

[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이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일정 소화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세븐틴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출국장을 나섰다. 디에잇은 검정 의상으로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차분한 검정 의상

착잡한 표정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그림으로 그렸어"…현빈, 퍼펙트 비주얼
2026.03.25
[현장포토]
"하트도 품위있게"…현빈, 부드러운 카리스마
2026.03.25
[현장포토]
"죄송하고 감사해"…배성우, 조심스런 복귀
2026.03.25
[현장포토]
"눈물이 글썽"…윤경호, 감격의 개봉
2026.03.25
[현장포토]
"훈남, 그 자체"…정가람, 눈부신 볼하트
2026.03.25
[현장포토]
"혼자 보기 아까워"...장동윤, 심쿵 멍뭉미
2026.03.25
more photos
VIDEOS
04:10
최립우, "얼굴이 복지다🥹미소에 한번 더 반해😍" ㅣCHUEI LI YU, "His face card is welfare🥹His smile makes us melt😍" [공항]
2026.03.26 오전 11:11
03:30
코르티스, "추구미 각기 다른 공패부터 남다른 영크크🤟🏻" l CORTIS, "All different personal persuits😎YCC is unique" [공항]
2026.03.26 오전 08:20
00:00
[LIVE] 코르티스, "인천국제공항 출국" l CORTIS,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25 오후 09:5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