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슬픔이 담겼다"…디에잇, 애도의 눈빛

[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이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일정 소화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세븐틴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출국장을 나섰다. 디에잇은 검정 의상으로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차분한 검정 의상

착잡한 표정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하트에 치인다"…김준수, 신사의 품격
2026.04.30
[현장포토]
"눈부시게 스윗해"…김무준, 여심 스틸러
2026.04.30
[현장포토]
"인형은, 이런 느낌"…이현, 요정의 눈맞춤
2026.04.30
[현장포토]
"청순이라 부른다"…쿠미, 해맑은 미소녀
2026.04.30
[현장포토]
"꽃보다 예뻐"…미야, 눈부신 볼하트
2026.04.30
[현장포토]
"티없이 맑다"…베니, 러블리 소녀
2026.04.30
more photos
VIDEOS
02:42
엑소, "위아원!✨함께라서 더 눈부신 출국길✈️" l EXO, "We are ONE! Way out✈️all together it's more brighter✨" [공항]
2026.04.30 오후 06:40
03:51
[EXCLUSIVE] 이븐❤️엔브 낙서하고 온 이곳은?
2026.04.30 오후 05:00
00:22
[EXCLUSIVE] 드디어 왔다! 플레이브 모시모시 챌린지 📞
2026.04.30 오후 03: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