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착잡한 표정"…디노, 차분한 블랙

[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이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일정 소화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세븐틴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출국장을 나섰다. 디노는 검정 의상으로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차분한 블랙

착잡한 표정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공항을 압도한다"…이솔, 카리스마 출국
2026.03.27
[현장포토]
"콕 찍어 예쁨"…하음, 러블리 볼콕
2026.03.27
[현장포토]
"멋짐, 그 자체"…토모야, 힙스터 감성
2026.03.27
[현장포토]
"힐링 그 자체"…지유, 비타민 미소
2026.03.27
[현장포토]
"오늘은, 모범생"…재희, 캠퍼스 훈남
2026.03.27
[현장포토]
"똘망똘망, 눈망울"…료, 스윗한 인사
2026.03.27
more photos
VIDEOS
00:00
넥스지, "인천국제공항 출국" l NEXZ,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27 오전 11:56
01:55
우즈, "다 가려도, 누가 봐도, 조우즈✌🏻🫶🏻"ㅣWOODZ, "Even can not see his face, it's obvious, ChoWoodz✌🏻🫶🏻" [공항]
2026.03.27 오전 10:47
04:05
엔시티 위시, "유우시✌🏻이목 집중👀오늘도, 청량한 위시들💚" l NCT WISH, "Focus on👀Yushi✌🏻Today also fresh WISHes 💚" [공항]
2026.03.27 오전 10:3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