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마음이 무거워"…호시, 슬픈 눈동자

[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이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일정 소화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세븐틴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출국장을 나섰다. 호시는 올블랙 의상으로 애도의 마음을 담았다.

슬픈 눈동자

"마음이 무거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은 휴무"…이안, 완전무장 출국
2026.06.16
[현장포토]
"가려도, 보인다"…주은, 톱모델 포스
2026.06.16
[현장포토]
"눈만 봐도, 예쁨"…에이나, 내추럴 출국
2026.06.16
[현장포토]
"오늘은, 골반여왕"…카르멘, 놀라운 피지컬
2026.06.16
[현장포토]
"똘망똘망, 눈망울"…유하, 심쿵 눈맞춤
2026.06.16
[현장포토]
"매일이 러블리"…예온, 아기 병아리
2026.06.16
more photos
VIDEOS
00:26
[EXCLUSIVE] GRAVITY 추는 김준수에게 이끌린다.. 🌀 (츄도 같이 옴)
2026.06.16 오후 03:05
03:04
넥스지, "헬메이트 일본 투어 끝나고 컴백🤟🏻" l NEXZ, "Came back after the 'Hellmate' Japan tour🤟🏻" [공항]
2026.06.16 오후 01:13
00:23
The face card is great, but JUN’s sweetness wins✨준의 스윗함은 국보급🫶#seventeen #jun #dispatch
2026.06.16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