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마음이 무거워"…호시, 슬픈 눈동자

[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이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일정 소화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세븐틴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출국장을 나섰다. 호시는 올블랙 의상으로 애도의 마음을 담았다.

슬픈 눈동자

"마음이 무거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눈빛이 멜로"…문가영, 청순의 절정
2026.01.09
[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다"…문가영, 로맨틱 출국
2026.01.09
[현장포토]
"미소가 러블리"…문가영, 눈부신 볼하트
2026.01.09
[현장포토]
"매력에 빠져든다"…손종원 쉐프, 다정한 미소
2026.01.09
[현장포토]
"비주얼 예술이야"…조인성, 인간 조각상
2026.01.09
[현장포토]
"볼하트 가능해"…조인성, 로맨틱 포즈
2026.01.09
more photos
VIDEOS
02:02
제니(블랙핑크),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출국" l JENNIE(BLACKPINK), "Departing for 'Golden disc Awards 2026" [공항]
2026.01.09 오후 01:19
03:52
아이브,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출국" l IVE, "Departing for 'Golden disc Awards 2026" [공항]
2026.01.09 오후 01:08
00:20
Yoona in a leopard coat, proving once again why “original goddess” is her title🔥🤎#yoona #윤아 #kpop
2026.01.09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