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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2025년 4월 내한…"떼창하자, Viva la Vida!"

[Dispatch=이명주기자]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19일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한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 규모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환상적인 '스타디움 쇼'를 펼친다. 이들은 '옐로우'(Yellow), '픽스 유'(Fix You),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등 대표적인 히트곡들을 가창한다.

최신 싱글도 소화한다. 지난 6월 발매한 '필스라이크아임폴린인러브'(feelslikeimfallinginlove)와 지난달 공개된 '위 프레이'(WE PRAY) 등을 부른다.

스펙터클한 무대 연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이번 공연에서는 화려한 레이저, 폭죽, 불꽃, LED 팔찌를 사용해 대규모 경기장을 꽉 채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이뤄진다. 오는 24일 아티스트 선예매, 25일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회원 선예매, 27일 일반 예매가 실시된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은 약 8년 만이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월드 투어 '어 헤드 풀 오브 드림스' 일환으로 무대에 섰다.

첫 내한 콘서트임에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해당 공연은 예매 오픈 직후 관련 사이트를 마비시켰다. 동시 접속자 수만 90만 명이었다.

당시 공연장이었던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는 2일간 10만여 명이 다녀갔다. 전석 매진된 것. 역대 최다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국내에선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싱글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 대중적인 인기를 높였다. 해당 곡은 발매 첫 주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랐다.

'콜드플레이'는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 작업도 도왔다. 이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마이 유니버스'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콜드플레이'는 포스트 브릿팝을 선도해온 밴드다. 정규 앨범 9장을 포함해 누적 음반 판매량 1억 장을 넘겼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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