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르세라핌이 글로벌 차트에서 상승 기류를 탔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4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미니 4집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로 '데일리 톱 송 글로벌' 53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오름세다. '크레이지'는 전날(3일 자) 대비 12계단 올랐다. 지난달 30일 61위 진입 후 다소 내려 앉았으나 중위권을 되찾았다.
특히 미국 인기가 눈에 띈다. '데일리 톱 송' 93위에서 79위로 뛰어올랐다. 또 대만, 일본 등 17개 국가/지역 차트에서 순위가 반등했다.
르세라핌은 리믹스 음원으로 신곡의 상승세에 불을 지핀다. 오는 9일 오후 1시 발매 예정이다. EDM 기반 하우스 장르 특성을 살렸다.
'크레이지'는 "르세라핌과 함께 그냥 한 번 미쳐보자"고 외치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5곡을 수록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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