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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이래서 한류스타...'퍼스트 러브', 3만명 운집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채종협이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3만석 규모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채종협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4일 간 일본 치바현, 효고현 소재 공연장에서 첫 번째 팬미팅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열었다.

3만 명의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채종협은 출연 작품 토크를 시작으로 게임,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소통했다.

특히 TBS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 OST로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해 환호를 받았다. 그의 동선에 따라 공연장 전역이 들썩였다.

채종협은 "평생 잊지못할 기억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가까이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일본에 와줘서 고마워'라고 하셨는데 처음 일본에 온 건 제 선택이지만 다시금 방문은 팬들 덕분이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팬미팅 개최 소식은 폭발적 반응을 일으켰다. 예정된 2회 공연이 예매 오픈 직후 매진된 것. 추가로 풀린 회차 역시 솔드아웃됐다.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일본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남다른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한류 스타로 거듭났다.

한편 채종협은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사진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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