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트와이스가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0시(한국시간) 트와이스 공식 SNS에 13번째 미니 앨범 '위드 유-스'(With YOU-th) 무드 필름을 올렸다.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케 했다. 멤버들은 숲속에서 포착됐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9명 목소리가 하모니를 이뤘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3월 미니 12집 '레디 투 비' 이후 1년 만의 완전체 음반이다. 찬란한 청춘 속 언제나 함께하는 존재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글로벌 원스(팬덤명)에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들이 쌓은 돈독한 애정과 우정이 녹아 있다. 새해 첫 컴백으로 따스한 감성을 예고했다.
5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도 계속된다. 트와이스는 전 세계 10개 지역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일본과 미국, 호주 등을 순회했다.
'스타디움 아티스트' 명성을 공고히 한다. 특히 오는 7월에는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K팝 걸그룹 최초이자 역대 K팝 아티스트 중 2번째다.
한편 트와이스는 다음 달 23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 '위드 유-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