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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과부·검객 오간다…'밤에 피는 꽃'의 시작

[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이하늬가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수절과부와 복면 검객 역을 오간다.

MBC-TV 측은 4일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연출 장태유·최정인·이창우, 극본 이샘 ·정명인)의 3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조여화(이하늬 분)의 낮과 밤을 담았다.

'밤에 피는 꽃'은 코믹 액션 사극이다.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모두가 탐내는 완벽한 남자 종사관 '수호'(이종원 분)의 담 넘고 선 넘는 이야기다. 

포스터에 정반대의 모습을 드러냈다. 조여화는 먼저 소복을 입고 방문을 활짝 열어둔 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평범한 수절과부는 아닐 것임을 짐작하게 한다.

양면성을 예고했다. 조여화는 달이 뜬 한밤중 복면을 쓰고 있다. 이어 지붕 위에 여유롭게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조여화가 펼칠 이중생활이 기대된다. 

극 중 조여화는 초례도 치르지 못하고 과부가 된 인물. 낮에는 사당에 올라가 곡을 하거나 삼강행실도를 써 내려가는 게 일이다. 해가 지고 나면 본모습을 드러낸다.

짜릿한 케미스트리도 있다. 조여화가 밤마다 담을 넘어 백성들을 돌보다 우연히 종사관 박수호(이종원 분)와 엮이게 되는 것. 그와 특별한 공조를 펼친다.

제작진은 "조여화는 대문 밖 세상은 감히 쳐다도 보지 못하는 과부이나 밤에는 정의감을 주체하지 못한다"며 "그녀의 스릴 넘치는 이중생활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밤에 피는 꽃'은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후속작이다. 2024년 1월 12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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