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4개월 만에 'MAMA'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마마 어워즈'(2023 MAMA AWARDS)에 참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날 '베스트 뉴 메일 아티스트'를 단독 수상했다. 올해 최고의 남자 신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신인상을 비롯해 '2023 마마 어워즈'에서 총 3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본상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페이보릿 뉴 아티스트' 등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인생에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받게 돼 기쁘다. 상을 받게 해 주신 제로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의 세상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저희가 빛날 수 있도록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고, 멤버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6일 2번째 미니앨범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를 발매했다. 첫 주 동안 213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사진출처=엠넷 '2023 마마 어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