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뉴팀(NCT NEW TEAM)이 일본 팬들과 만났다. 프리 데뷔 투어를 성공적으로 열었다.
NCT 뉴팀은 지난 8~9일 일본 도쿄 라인큐브 시부야에서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 프리 데뷔 투어'(NCT Universe : LASTART PRE-DEBUT TOUR)를 진행했다.
총 4회 차 공연을 펼쳤다. 도쿄 투어 2일 동안 약 8,000명 관객을 동원했다.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다채로운 세트 리스트를 준비했다. NCT 뉴팀은 '핸즈 업'(Hands Up), '위 고'(We Go) 등 일본 프리 데뷔 싱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SM 히트곡 메들리와 멤버별 유닛 무대도 볼 수 있었다. '보스'(BOSS), '와이'(Why), '유'(U), '일렉트릭 키스'(Electric Kiss), '루시퍼'(Lucifer) 등을 불렀다.
토크 코너로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팀 결성 소감과 공연 준비 에피소드를 언급한 것. 더불어 랜덤 플레이 댄스, 그림 퀴즈도 소화했다.
NCT 뉴팀은 NCT의 새로운 보이 그룹이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를 통해 선발됐다. 시온, 리쿠, 유우시, 대영, 료, 샤쿠야 등 6인으로 구성했다.
한편 NCT 뉴팀은 오는 25~26일 고베 국제회관 국제홀에서 프리 데뷔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