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BIFF의 호스트"...송강호, 부산 빛낸 매력

[Dispatchㅣ부산=송효진기자]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23)'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송강호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호스트를 맡았다. 블랙 턱시도로 멋을 냈다. 중후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한다. 상영작은 총 269편. 69개국 209편이 공식 초청됐다. 커뮤니티비프로 60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장건재 감독의 '한국이 싫어서', 폐막작은 닝하오 감독의 '영화의 황제'다.

BIFF의 특별 호스트

"오늘은, 부산의 남자"

"반가워요"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한편의 누와르"…닝닝, 영화같은 출국
2026.02.06
[현장포토]
"인형이 서 있네"…지젤, 올블랙 여신
2026.02.06
[현장포토]
"오늘은, 청순시크"…지젤, 비주얼 힐링
2026.02.06
[현장포토]
"생얼도, 레전드"…윈터, 청순 비주얼
2026.02.06
[현장포토]
"예쁨, 그 자체"…카리나, AI 비주얼
2026.02.06
[현장포토]
"두근두근, 눈맞춤"…윈터, 시크한 출국
2026.02.06
more photos
VIDEOS
00:20
Can anyone survive Jung Hae-in being this kind to fans?🫠🤍#junghaein #정해인 #dispatch
2026.02.08 오후 12:30
01:43
[EXCLUSIVE] 🚨ATEEZ LIVE 방송 다시보기🚨
2026.02.08 오전 09:40
02:30
도겸X승관(세븐틴), "블룽 만나러💙중국 팬싸 출국🛫" l DKxSEUNGKWAN(SVT), "To meet Blung💙🛫 for Fan signing event" [공항]
2026.02.08 오전 07:5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