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지우학',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성…"K좀비, 호러 나이트 테마관"

[Dispatch=김다은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한국 작품 최초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입성한다.

넷플릭스 측은 27일 "'지금 우리 학교는'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호러 나이트' 테마로 선정됐다"며 "K콘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알렸다. 

'호러 나이트'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핼러윈 이벤트다. '기묘한 이야기'는 한국 작품으로는 최초로 해당 테마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작품으로는 '기묘한 이야기' 이후 2번째다.

유니버설 측은 '유령의 집' 테마로 작품을 구현할 예정이다. 극 중 등장하는 '효산고등학교' 안에서 좀비 떼를 피해 생존 사투를 벌여야 하는 콘셉트다. 극강의 공포감을 느낄 수 있다.

이재규 감독은 지난 26일 현지에 방문했다. 감독은 "드라마가 2차원의 영상 공간에서 현실 세계로 다가온다는 것이 가슴 뛴다"며 "눈앞에서 직접 경험해 보니 너무 재미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즌2도 예고했다. 이 감독은 "시즌2에는 더 강력하고 진화된 좀비가 등장한다. 함락된 서울을 주 무대로 작품이 펼쳐진다"며 "현재 제작 준비 중이다. 더 스펙터클하게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시즌1은 지난해 1월 베일을 벗었다. 파격적인 비주얼, 강렬한 액션, 배우들의 열연으로 입소문을 탔다. 공개 10일 만에 넷플릭스 TV(비영어) 부문 시청 시간 톱10에 진입했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역대 4번째로 비영어권 최다 누적 시청시간(공개 후 한 달 기준, 5억 6,078만 시간)을 달성했다. '오징어 게임', '종이의 집' 파트4·5의 뒤를 이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아포칼립스 드라마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학교를 배경으로 한다. 학생들이 학교에 고립돼 살아남기 위해 함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한편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호러 나이트는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청순이 흩날려"...로아, 힐링 비주얼
2026.06.17
[현장포토]
"과즙미 대폭발"...시안, 잔망 미소녀
2026.06.17
[현장포토]
"미모는 못 가려"...다온, 생기발랄 미소녀
2026.06.17
[현장포토]
"까꿍~"...서유, 러블리 베이비
2026.06.17
[현장포토]
"상큼미 폭발해"...채나, 인형 비주얼
2026.06.17
[현장포토]
"애교가 깜찍"...소이, 단발 요정
2026.06.17
more photos
VIDEOS
00:28
LNGSHOT looks cool but couldn’t be sweeter🖤롱샷 알고 보면 순둥이들🫶#lngshot #롱샷 #dispatch #kpop
2026.06.18 오전 12:00
00:43
PARK JIHOON heard “aegyo please” and said “say less”🐰박지훈 애교 요청? 바로 해드립니다💗#parkjihoon #박지훈 #dispatch
2026.06.17 오후 11:00
00:28
SEUNGKWAN said prince-core🤴DK said hipster-core😎승관 도겸의 극과 극 패션🔥#seventeen #dk #seungkwan
2026.06.17 오후 10: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