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유니스가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F&F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유니스가 다음 달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니스는 앞서 '모시모시'(MoshiMoshi)와 '므와…'(mwah…) 등 다양한 현지 오리지널곡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신보에는 5개의 트랙을 준비했다. 기존에 발표했던 곡도 담았다. 특히 유니스표 서머송으로 일본 음악 시장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앨범 발매 기념 릴리즈 이벤트도 열린다. 유니스는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기획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멤버들은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지난 3월에는 미주 투어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에는 지난해 발매한 2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봄비'가 유튜브 대한민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 오르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오타쿠 팝 페스 2026 인 마닐라'(Otaku Pop Fes 2026 in Manila)의 헤드라이너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유니스는 일본 앨범 발매 이후 한국 앨범 제작에도 본격 돌입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