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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 개봉 첫날 31만 명..."류승완 표 수중 액션, 통했다"

[Dispatch=오명주기자]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개봉 첫날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수'는 지난 26일 31만 8,101명을 동원했다. 총 누적 관객수는 35만 9,283명이다. 

한국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약 42일 만이다. '범죄도시3'가 앞서 지난 6월 정상에 오른 이후 처음이다. 

여름 극장가 부활 신호탄을 쐈다. '밀수'의 실시간 예매율은 27일 오전 9시 기준 35.1%다. 이미 16만 8,256명의 티켓이 판매됐다. 

'밀수'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이들 앞에 밀수판이 벌어지게 된다. 

류승완 감독이 그의 장기를 펼쳤다. '모가디슈', '군함도', '베테랑', '베를린'에 이어 쫀쫀한 액션을 들고 왔다. 1970년대 밀수의 세계를 그렸다.

여기에 축복받은 라인업으로 힘을 싣었다. 베테랑 여배우 투톱 김혜수가 거친 연기로 힘을 주면, 염정아가 감정 연기로 완급을 조절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1'이 이날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7만 5,246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총 누적 관객수는 317만 5,818명이다.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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