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과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
웬디와 알렉 벤자민은 지난 27일 글로벌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 '이모션스'(EMOTIONS)를 발매했다. 감미로운 하모니가 돋보였다.
이 곡은 알앤비 장르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 숨겨진 따뜻한 감정을 담아냈다. 두 아티스트의 음색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웬디의 감성 보컬과 알렉 벤자민의 부드러운 미성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글로벌 리스너는 언어와 국경을 넘은 감성이라고 칭찬했다.

알렉 벤자민은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다. 미니멀한 사운드, 진솔한 가사, 감정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관계자는 "웬디는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정 표현력을 겸비했다. 알렉 벤자민과 섬세한 감정선을 완성했다"며 리스너의 기대를 당부했다.
신곡은 다날 엔터와 디바인 채널이 공동 기획·제작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다. 한·미 아티스트 협업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목표로 한다.


<사진=디스패치DB, 다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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