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더킹덤이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더킹덤 28일 오후 2시, 5시 마포구 H-STAGE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더 퀸퀘니움'(THE QUINQUENNIUM)을 개최한다. 2회차 공연을 연다.
공연 부제 '퀸퀘니움'은 라틴어로 5년의 기간을 뜻한다. 5년간 수많은 무대를 거치며 경함을 쌓은 더킹덤과 킹메이커(팬던명)이 추억을 되돌아본다.
특히, 더킹덤은 각 회차별로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했다. 공연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에정이다.
이들은 데뷔곡 '엑스칼리버'(Excalibur)를 비롯해, '백야', '승천', '단심가' 등 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표곡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화월가'도 준비했다. 이 곡은 지난해 APEC 2025 ANM(외교통상장관회의) 환영만찬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팬들과 소통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관계자는 "더킹덤이 데뷔 5주년을 맞았다. 팬콘서트로 여정을 되짚고 새 출발선에 선다.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갈 다음 페이지를 기대해달라"고 짚었다.
<사진제공=G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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