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취약계층 치료비 지원에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서울아산병원 측과 취약계층 소아 청소년 환자 치료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2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 취약계층 소아 청소년 환자를 위해 쓰인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 방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 공헌 활동 일환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EDM'(Every Dream Matters)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외 698명 환아들을 도왔다.
올해 기부액 누적 금액은 총 10억 원. 서울아산병원 외에도 삼성서울병원, 월드비전, 국립암센터와 기관 협약을 맺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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