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마닐라(필리핀)=이호준기자] ‘MLD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필리핀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의 최종 오디션이 개최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레이스터는 최종 5위로 꿈에 그리던 데뷔조에 선발됐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흘리며 기쁨을 표현했다.
최종 오디션에서는 7인 데뷔조의 이름 '호라이즌'도 공개됐다. '호라이즌'은 필리핀과 한국을 더불어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드림 메이커’는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이다. 방송 직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필리핀 전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케이팝 아이돌을 꿈꾼다"

글로벌 비주얼

파워풀한 무대매너

"당기면, 설렌다"

"미소에 녹는다"

"응원에 감사해"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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