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가려도 가릴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냈다.

'세븐틴'이 세븐틴의 월드투어 '비더썬'(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 Japan)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21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마스크와 모자로도 감출 수 없는 비주얼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지난 19~20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26~27일 도쿄 돔, 12월 3~4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 JAPAN’을 펼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