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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2', 배우들이 전한 포인트 3..."심적 변화·스케일 확장·새 캐릭터"
by. 박혜진

[Dispatch=박혜진기자]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감독 라이언 쿠글러, 이하 ‘블랙 팬서2’)가 더욱 거대해진 규모와 이야기로 돌아온다.

‘블랙 팬서2’ 측은 17일 레티티아 라이트, 루피타 뇽오 등 주역들이 꼽은 기대 포인트 3가지를 전했다.

먼저, ‘블랙 팬서2’는 티찰라(故 채드윅 보스만 분)의 부재 후, 캐릭터의 심적인 변화를 담았다. 전편의 주역들이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예고했다. 

슈리(레티티아 라이트 분)는 “상실과 변화의 경험을 통해 변하게 된다”며 “예상치 못한 슬픔을 감당해야만 하고 정말로 모든 것이 180도 변한다”고 말했다.

나키아(루피타 뇽오 분)는 “매우 이상주의적이고 독립적인 캐릭터”지만 “이번에는 좀 더 사람들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세계관’과 ‘스토리’다. 지상과 해저를 넘나드는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인다.

배우들은 “‘와칸다’와 ‘탈로칸’의 세계를 보는 것이 가장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레티티아 라이트는 “‘탈로칸’은 신비롭고 아주 멋진 세계”라며 “이번 작품은 지상과 수중 요소가 합쳐져서 정말 멋지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바닷속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탈로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네이머’(테노크 휴에타 분)와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 분)가 합류했다.

네이머는 폭발적인 힘으로 ‘와칸다’ 공격의 선두에 나선다. 리리 윌리엄스는 ‘슈리’와 특별한 동행을 이어간다.

레티티아 라이트는 ‘네이머’에 대해 “정말 흥미롭고 신비롭다. 그는 갑자기 물에서 튀어나와 우리에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또 파괴하기 위해 격돌하는 두 세계의 충돌을 그린다. 새 블랙 팬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 팬서2’는 ‘블랙 팬서’(2018)의 속편이다.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그렸다. 

다음 달 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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