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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ye] "이 인기는, 시작이다"…'DKZ' 재찬, 배우의 서막
by. 오명주

레드카펫을 걷는다.

누구에게나 설레는 일입니다.

"떨리고, 또 떨린다"

재찬에겐

훨씬 더 뜻깊은 순간일 겁니다.

그도 그럴 게,

"오늘은,

신인배우 박재찬이니까요"

"찬양하라, 수트재찬"

요즘 가장 핫한 남자죠? 'DKZ' 재찬이 지난달 일산 킨텍스를 찾았습니다. '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는데요.

톱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준호, 윤찬영, 허성태, 김신록, 진선규, 유선, 정해인, 안보현, 최진혁, 김소은, 박진희, 소이현까지…

그 중에서도 '디스패치'의 셔터 욕구를 불러일으킨 남자는, 재찬이었습니다. 이날 그는 '남자배우 인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등 2관왕을 수상했습니다.

'디스패치'가 재찬의 설레는 시상식 24시를 동행했습니다. 준비 과정부터 수상 소감까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청담동의 한 샵에서 출발합니다. 시상식이 떨리는 걸까요? 재찬은 벌써부터 긴장한 기색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여전했습니다.

"그리웠어, 이 스마일"

"남자의 컬러는 Pink"

그러고 보니…, 요즘 재찬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맨틱 에러'의 인기는 여전하고요. DKZ는 신곡 '호랑이가 쫓아온다'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스케쥴이 많아 피곤하지 않냐고요? 아뇨! 괜찮아요. 정말 너무 좋은 걸요. 지금 기분은 긴장 반, 설렘 반입니다. 상을 2개나 받다니 이 자체가 그저 영광이에요. 팬 분들께 감사드릴 따름이죠." (재찬)

시상식 패션도 살펴보겠습니다. 이날 재찬은 클래식 수트를 선택했습니다. 깔끔한 블랙 재킷과 팬츠, 셔츠에 심플한 넥타이를 착용했죠. 배우 포스, 제대로 느껴집니다.

"매무새를 가다듬고"

"저 지금, 괜찮아요?"

자, 이제 레드카펫을 걸을 시간입니다. 모든 배우들도, 팬들도 기다리는 순간이죠. 현장에는 이미 재찬을 기다리는 팬들로 가득했는데요. 팬들은 재찬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뜨거운 함성을 내질렀습니다.

"레드카펫 입성"

긴장하던 재찬 맞나요?

팬들에게 손인사와 미소를 건네며,

레드카펫을 여유롭게 거닐었습니다. 

"여심 녹일 손키스"

이제, '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시작합니다. 이날 ‘환생커플’ 정일우와 권유리가 MC로 나섰는데요.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글로벌 K드라마 축제의 장입니다. 대중문화 전반에 막강한 영향력을 펼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그 자리에는

재찬이 당당히 함께 했죠.

가장 먼저, '남자 배우 인기상'. 인기상은 오로지 시청자들의 투표로만 선택되는 부문인데요. 재찬의 뜨거운 인기를 짐작할 수 있었죠. 함께 오른 후보만 4명. 이준호, 로운, 손석구, 안효섭 등이었습니다.

재찬의 이름이 호명됐고요. 뜨거운 박수와 함께 무대에 올라갔는데요. 

"날짜를 봤는데 딱 1년 전 '시맨틱 에러' 대본 리딩을 하고 준비를 하던 시절이었어요. 1년동안 정말 많은 것이 변했는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상우를 만나 행복했습니다."

한 번 더, 재찬타임입니다. 재찬은 '남자 배우 인기상'에 이어, 박서함과 함께 커플상까지 수상했습니다. 군입대한 박서함 대신 등신대가 왔습니다. 재찬은 박서함의 소감까지 대신 전했습니다.

"서함이 형이 같이 왔다면 덜 긴장됐을 것 같아요. 흔하지 않은 케미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년 베스트 커플로 뽑아주신 만큼, 앞으로도 베스트 프렌드로 평생 지낼 것을 이 트로피에 맹세하겠습니다." (박서함)

"형하고 평생 베프할게요"

자랑스러운 인증샷입니다. 재찬은 양 손에 트로피를 들어 인증하고, 시상식을 끝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스패치'와의 막간 인터뷰를 덧붙입니다.

D. 남자 배우로서 첫 수상인데. 기분이 어때요?

"아리들 덕분인 것 같아요. 정말로 팬 분들의 마음으로 가득 차 있는 상이라 더 영광입니다. 아리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재찬이 될게요."

D. 앞으로 만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지금까지는 올바르거나 순둥순둥한 캐릭터를 많이 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조금 다크한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D.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항상 응원과 사랑을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받는 사랑 만큼, 더 크게 보답하고 싶어요. 계속해서 지켜봐주세요."

"이상으로, 재찬이었습니다!"

글 = 오명주기자(Dispatch)

사진 = 정영우·오민아기자(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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