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정국, 뷔, RM, 진에 이어 우정타투를 공개했다. 

지민은 29일 오전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오랜만이다. 잘 지내고 계시냐. 전 잘 지내고 있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우정 타투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다함께 우정의 의미로 각자 다른 부위에 ‘7’을 새겼다. 정국, 뷔, RM, 진이 각각 자신의 타투를 공개했다. 

지민은 두 번째 손가락 안쪽에 ‘7’을 새겼다. “마이크 잡을 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손이 작아서 마이크를 잡으면 안보이더라”며 “아쉬운 마음에 보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엑스포 유치 소식에도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뜻 깊은 일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얼른 날짜 잡혀서 여러분을 빨리 마주하게 되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했다. 향후 팀 활동과 개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솔로 첫 주자는 제이홉이다.

<사진출처=위버스,디스패치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