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이 멤버들을 챙기는 자상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트레이키즈가 22일 오전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방찬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와중에 동생들을 먼저 챙기는 리더미가 돋보였다

한편 이번 스트레이키즈의 월드투어는 29일 미국 뉴어크(이하 현지시간), 7월 1일 시카고, 3일 애틀랜타, 6일 포트워스, 9일 로스앤젤레스, 12일 오클랜드, 14일 시애틀, 26~27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영상=김수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