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지젤, 윈터, 카리나가 컬러풀한 헤어로 매력을 뽐냈다.

에스파가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코첼라 벨라에서 지난 15일부터 개최 중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헤어 컬러만큼 화려한 미모로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올해에는 에스파를 비롯해 해리 스타일스, 빌리 아일리시, 도자 캣, 코난 그레이, 핑크 스웨츠 등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대거 출동한다. 지난 17일 투애니원이 깜짝 완전체 무대를 꾸려 국내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