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이 아침부터 스웨그 넘치는 자태를 발산했다.

RM이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마치고 20일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알엠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하면서도 스웨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훈훈한 손인사 또한 인상적이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 8∼9일과 15∼16일(현지시간) 총 네 차례에 걸쳐 미국 네바다주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공연을 펼쳤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