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NCT 127이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NCT 127은 지난달 17일 일본 2번째 미니앨범 ‘러브홀릭’(LOVEHOLIC)을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2월 오리콘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앨범 차트(2월 15∼21일 집계)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골드 디스크 인증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가 음반 누적 출하량 10만 장 이상 앨범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NCT 127은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주간 1위, 일본 라인 뮤직 데일리 1위, 라쿠텐 뮤직 실시간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1개 지역 1위 등을 기록했다.

‘러브홀릭’은 NCT 127이 약 2년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앨범이다. 사랑을 주제로 한 곡을 담았다. 

타이틀 곡 ‘김미김미’(gimme gimme)를 비롯해 ‘퍼스트 러브’, ‘립스틱’, ‘치카봄봄’ 등을 수록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