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신인 그룹 'BAE173'의 첫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SPARK’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BAE173' 남도현은 이날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긴장감 없는 모습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첫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SPARK’로 정식 데뷔하는 BAE173은 앨범명의 뜻처럼 다양한 매력의 아홉 멤버가 만나 큰 시너지를 일으키며 무한한 가능성과 실력으로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갈 것을 예고했다. 

"순둥이 어디갔어?"

"긴장은 없다"

막내의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