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헨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저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헨리는 이날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신곡 무대를 꾸몄다.

한편 헨리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ADIO’를 포함해 총 7트랙이 수록됐다. ‘RADIO’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보코더 보이스 이펙트가 특징적인 파워 감성 발라드 곡이다. 808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소리를 더한 헨리의 삶과 추억 그리고 음악적 세계관이 반영된 그만의 색깔이 가장 많이 묻어 있다.

아름다운 음색

"이 순간, 진지해~"

완벽한 연주

본업으로 복귀

<사진제공=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