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신인 보이그룹 ‘T1419’가 강렬한 데뷔 신호탄을 쐈다. 전에 없던 콘셉트를 선보였다.

MLD엔터테인먼트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프리 데뷔 선공개곡 ‘드라큘라’(Dracula)의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격적인 코스튬으로 변신했다. ‘조커’부터 ‘헬보이’, ’직쏘’, ‘오페라의 유령’, ‘삐에로’ 등 유명 영화 속 주인공을 오마주했다. 압도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전무후무한 콘셉트. 여전히 얼굴은 미공개다. T1419는 지금까지 여러 프로모션을 선보였지만, 얼굴은 마스크로 가려왔다. 비주얼과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T1419는 9인조 신예 보이그룹이다. MLD와 글로벌 IT 기업 ‘NHN’, ‘소니뮤직’이 손잡고 선보이는 초대형 신인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동시 데뷔를 목표로 한다. 비주얼은 물론 보컬과 랩, 퍼포먼스, 프로듀싱, 언어 회화 능력 등 다양한 재능을 갖췄다.

T1419는 오는 27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프리 데뷔 선공개곡 ‘드라큘라’를 공개한다. 

▲건우

▲레오

▲시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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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