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엑소' 첸(김종대·28)이 26일 입대한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첸은 26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

엑소 내 4번째로 입대다. 첸은 디오, 시우민, 수호에 이어 병역 의무를 다하게 됐다.

첸은 지난 16일 자필 편지로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분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첸은 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전역일은 오는 2022년 4월 25일이다.

한편 첸은 지난 1월 비연예인과의 결혼과 2세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월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