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에잇, 원우, 우지, 도겸이 햇살만큼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에서 열린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을 위해 방송국에 들어섰다.

디에잇, 원우, 우지와 도겸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빛나는 비주얼을 감출 수 없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