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하라의 자택에 신원미상의 남성들이 침입했다. 고인의 49재가 지나고, 가족들이 자택을 비운 직후다.

'디스패치'가 절도범들의 CCTV 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했다. 이들은 구하라의 개인금고를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3~4인조로 추정되며, 면식범으로 보인다. 

아래는 절도범들의 CCTV 영상이다. 

▲ 2020년 1월 14일 0시 15분 (CAM2)

▲ 2020년 1월 15일 0시 30분 (CAM3)

취재=김지호·오명주기자

사진=이승훈·민경빈기자

영상=박예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