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민정기자] 네이버 NOW 오디오 쇼 ’6시 5분 전’ 현장공개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장원과 소유는 이날 환상의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6시 5분 전’은 오후 6시 음원이 발매되는 순간에 아티스트와 함께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디오 쇼로 ‘페퍼톤스’ 이장원이 진행을 맡는다. 네이버 NOW는 모바일 앱에서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24시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우리 케미 어때?"

"척 하면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