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디오·시우민·이홍기, 6·25 70주년 기념..."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Dispatch=오명주기자]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 출연진들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한다.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15일 “‘엑소’ 디오와 시우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캠페인은 유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국군 전사자 122,609명의 호국영웅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함이다. 

세 사람 모두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먼저, 디오는 ”122,609명의 호국영웅을 끝까지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캠페인을 보다 널리 알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시우민은 ”끝까지 기억하는 국민, 끝까지 책임지는 나라, 잊지 않고 반드시 찾겠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반드시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 꼭 찾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귀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발자취에 대한 의미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6.25 전쟁에서 희생된 호국용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6·25전쟁 참전용사 승호가 전사한 전우들의 유해를 찾아 산을 헤매는 것으로 시작된다. 디오는 과거 승호 역을 맡았다. 시우민과 이홍기는 승호의 손자 현민 역으로 분한다. 

'귀환'은 다음달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사업추진위원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눈빛으로 올킬"…니키, 강렬 카리스마
2024.06.22
[현장포토]
"당기면, 러블리"…제이크, 스윗한 볼하트
2024.06.22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다"…제이, CG 비주얼
2024.06.22
[현장포토]
"여심이 폭발한다"…희승, 설레는 눈맞춤
2024.06.22
[현장포토]
"멋짐이 흐른다"…선우, 순정만화 소년
2024.06.22
[현장포토]
"잘생김 한도초과"…정원, 여심 스틸러
2024.06.22
more photos
VIDEOS
05:33
[DICON] 항상 서로의 편이 되어주자고 하는데! | IVE’s Lucky card 💌
2024.06.21 오후 06:00
00:41
[DICON] FACE TALK 🥰💬 | (LIZ)
2024.06.19 오후 06:03
00:41
[DICON] FACE TALK 🥰💬 | (LEESEO)
2024.06.19 오후 06:03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