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베이비돈크라이'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준비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17일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프로모션 캘린더를 올렸다.
먼저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전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 타이틀곡 '비터스윗'(Bittersweet)을 비롯해 '마마, 아임 올라이트'가 나왔다.
선공개 곡인 '셰이프시프터' 및 '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티어즈 온 마이 필로우' 등도 이어졌다.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신보는 작사가 김이나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합작했다. 총 5개 트랙 가운데 1개 트랙을 제외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래퍼 겸 프로듀서 기리보이, 작곡가 유건형도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무비스 라이크 시에라'를 썼다. 전작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프로모션 캘린더는 신보 궁금증을 키운다. 이들은 앨범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오피셜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한다.
'애프터 크라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작품이다. 눈물을 흘린 뒤 시작되는 변화를 그려낸다.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애프터 크라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피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