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유아인X박신혜, 유일한 생존자…’#살아있다’, 일촉즉발 포스터

[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가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거침없이 위기에 맞서는 캐릭터로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측이 다음 달 말 개봉을 확정했다. 18일 런칭 포스터 2종도 공개했다.

일촉즉발의 상황. 유아인은 아파트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었다. 휴대폰 신호를 잡기 위해 애썼다. 발아래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피를 토하고 있었다. 

유아인과 박신혜가 한 아파트에 고립되어 있었다. 밑에 층에는 좀비처럼 변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날뛰고 있었다.

‘#살아있다’는 생존 스릴러다.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다. 데이터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다. 

유아인은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을 맡았다. 세상과 단절된 채 혼자 남겨진다. 극한에 내몰린 캐릭터의 절박함을 생생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박신혜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을 연기한다. 침착하면서도 거침없이 위기에 맞서는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살아있다’ 측은 “유아인과 박신혜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며 “올여름, 젊고 신선한 시너지로 극장가를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영화사 집>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짜릿하게 터진다"...윈터, 인간 레모네이드
2026.06.03
[현장포토]
"캠퍼스 무장해제"...카리나, 섹시 바이브
2026.06.03
[현장포토]
"땀방울도 예술"...동화, 흠뻑 젖은 열정
2026.06.03
[현장포토]
"치명적 팜므파탈"...지젤, 섹시 텐션
2026.06.03
[현장포토]
"캠퍼스 접수"...동현, 과탑 비주얼
2026.06.03
[현장포토]
"청춘영화 찢었다"...주왕, 하이틴 남주
2026.06.03
more photos
VIDEOS
00:33
The cast of Colony really brought the visuals✨군체 배우들 눈부신 비주얼 총출동! #군체 #dispatch #디스패치
2026.06.03 오후 12:30
00:33
[EXCLUSIVE] 얼굴 천재 최립우의 붐팔라 인트로 👀
2026.06.03 오전 11:00
25:38
[FULL] 킥플립, "한국외대 축제'QUINQUATRIA:Luminous' 🎵Twenty➡️눈에 거슬리고 싶어'"ㅣKickFlip,"HUFS Festival Stage"[현장]
2026.06.03 오전 03:2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