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유아인X박신혜, 유일한 생존자…’#살아있다’, 일촉즉발 포스터

[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가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거침없이 위기에 맞서는 캐릭터로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측이 다음 달 말 개봉을 확정했다. 18일 런칭 포스터 2종도 공개했다.

일촉즉발의 상황. 유아인은 아파트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었다. 휴대폰 신호를 잡기 위해 애썼다. 발아래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피를 토하고 있었다. 

유아인과 박신혜가 한 아파트에 고립되어 있었다. 밑에 층에는 좀비처럼 변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날뛰고 있었다.

‘#살아있다’는 생존 스릴러다.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다. 데이터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다. 

유아인은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을 맡았다. 세상과 단절된 채 혼자 남겨진다. 극한에 내몰린 캐릭터의 절박함을 생생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박신혜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을 연기한다. 침착하면서도 거침없이 위기에 맞서는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살아있다’ 측은 “유아인과 박신혜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며 “올여름, 젊고 신선한 시너지로 극장가를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영화사 집>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나 지금 되게 신나"...제이홉, 흥겨운 발걸음
2026.09.30
[현장포토]
"눈웃음이 자체발광"...지민, 아미 녹이는 미소
2026.09.30
[현장포토]
"출국길이 런웨이"...정한, 파리지앵의 정석
2026.09.30
[현장포토]
"멋쁨 보스"...정한, 비현실적 잘생김
2026.09.30
[현장포토]
"눈빛에 빠져든다"...정한, 가을의 남신
2026.09.30
[현장포토]
"오늘, 꾹토그래퍼"...정국, 공항의 카메라맨
2026.09.30
more photos
VIDEOS
00:00
[LIVE] 진·제이홉·지민·뷔·정국(방탄소년단), “인천국제공항 출국”l JIN·J-HOPE·JIMIN·V·JK(BTS),"ICN INT Airport Departure"[공항]
2026.09.30 오전 05:26
00:38
수지표 청초미는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SUZY just owns the clean girl aesthetic🪽#suzy #수지 #dispatch #디스패치
2026.09.30 오전 12:00
00:28
핑크 세상에 한빈 천사 내려왔어요🩷🪽│SUNG HAN BIN An angel just landed in a pink 🫶world#sunghanbin #성한빈 #zb1 #제베원
2026.09.29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