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가족과 함께 주말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먼저, 아들 승권 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셀카를 찍었습니다. 승권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습니다.

이영애는 "가족과 브런치 민낯 부끄러워서 살짝 아들과 한 컷. 따뜻한 주말되세요"라는 짤막한 글도 함께 남겼는데요. 화장기가 전혀 없는 맨얼굴임에도 불구, 뛰어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도 돋보였죠.

이어 남편과의 영화관 데이트도 오픈했습니다. 이영애는 영화관에 남편과 나란히 앉아 있었습니다. "신랑과 나를 찾아줘 보러 왔어요. 끝까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는 살짝 미소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즐겼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풀메이크업 보다 예쁘다", "진짜 고급스럽다", "아름답다는 말 밖에 안 나옴", "71년생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영화 '나를 찾아줘'로 1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습니다.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인데요. 빼어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이영애 인스타그램, '나를 찾아줘' 포스터>